지역마다 이런 배고픈 추억의 판자촌이 있으죠


지역마다 이런 배고픈 추억의 판자촌이 있으죠


 
이 작은 판자집에 4~5명이상의 자녀와 한방에서 지내며 살았답니다


이러한 판자촌에 살면서도 부모님은 자식을 적어도 고등학교이상
보내셨습니다


좁은 골목이지만 사람들이 많아 항상 분주한 생활이였죠

맑은물이 흐르는 냇가 그리고 판자촌 그래도 어른을 공경하며
착한이들이 살았답니다

바람에 지붕이 날려갈까봐 돌을 올려놓고 어려운 삶이였지만
정이흐르는 삶이였기에 정이 메말라 있는 지금의 현실보다
그들은 그때가 좋았다고 합니다

행복은 가난에서 더 많은가 봅니다 이웃끼리 나누어먹고 도와가며 서로 공경하고
예의가 있고 더 순박하며 웃음도 더 많았다고 합니다

조그마한 도랑같은 냇가이지만 사람들이 많이 살지만 물은 빨래할만큼 깨끗했고
도로포장이 된 곳도 없었지만 아이들은 까르르 웃으며추억을 가슴에 심으며
자랐답니다

청계천에 있던 판자집의 활빈교회

한양대학교 주변
한양대 부근 저 멀리 보이는 다리가 살곶이 다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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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솔매와산까치 | 2010/07/29 07:47 | 기본 | 트랙백(1)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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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주민의 노력으로 동네역사를 보존한다.
주민의 노력으로 동네역사를 보존한다. 전점석 사무총장(창원YMCA) 지난달에 인천에 있는 달동네박물관에 다녀왔다. 가파른 오르막을 올라가면서 70~80년대의 대표적인 판자촌이었던 이 동네의 역사가 궁금하였다. 창원에서 최근에 철거된 성주동과 가음정동을 생각하면서 모든 것을 철거하고 새로 시작하는 현재의 재개발방식에 대한 올바른 대안을 찾고 싶었다. 창원공단이 조성되기 전에는 마치 아무도 살지 않았던 곳처럼 과거의 모습을 전혀 찾아볼 수 없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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